핵심 해설
MBS 유형별로 조기상환위험과 채무불이행위험을 누가 부담하는지가 다르다 — MPTS는 지분형으로 두 위험 모두 투자자가 지고, MBB는 채권형으로 발행자가 모두 부담하며, MPTB는 저당권을 발행자가 보유한 채 원리금만 투자자에게 지급해 채무불이행위험은 발행자, 조기상환위험은 투자자가 진다.
1 O MPTS는 지분형(pass-through) 증권으로 투자자가 저당풀에 대한 지분권을 가져 조기상환위험과 채무불이행위험을 모두 부담한다.
2 X MPTB는 발행자가 저당풀 소유권을 유지해 채무불이행위험을 부담하지만, 원리금은 그대로 투자자에게 지급되므로 조기상환위험은 투자자가 부담한다 — 위험부담 주체가 반대로 서술되어 있다.
3 O MBB는 발행자가 모든 위험을 지는 채권형 증권이라 투자자 보호를 위한 신용보강 수단으로 초과담보가 필요하다.
4 O CMO는 여러 트랜치로 상환우선순위와 만기를 차등화해 위험·수익 구조를 다양화한 증권이다.
5 O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모기지 유동화중개기관으로 주택저당채권을 유동화한다.
헷갈리기 쉬운 부분
MPTB는 MPTS와 MBB가 혼합된 상품이라 위험부담 주체를 반대로 헷갈리기 쉽다.
주택저당증권(MBS)의 유형 비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