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본형
부정형 문제
3방식(원가법⁠·거래사례비교법⁠·수익환원법)

원가법에서 사용하는 감가수정 방법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?

핵심 해설
정률법은 매년 동일한 감가율을 전기말 미상각잔액에 곱해 감가액을 산정하므로, 감가율 자체는 일정하고 잔존가액이 줄면서 감가액(절대금액)만 매년 체감한다.
1 X 정률법은 매년 동일한 감가율을 전기말 미상각잔액에 곱해 감가액을 구하므로 감가율은 일정하고, 잔존가액이 줄면서 감가액만 점차 감소한다 — '감가율이 감소'한다는 서술이 틀렸다.
2 O 정액법은 매년 동일한 금액을 감가하므로 감가누계액이 경과연수에 정비례해 증가한다.
3 O 정액법은 매년 상각액이 일정하다는 특성 때문에 직선법 또는 균등상각법이라고도 불린다.
4 O 상환기금법은 내용연수 만료 시 감가누계상당액에 복리이자상당액을 더한 금액을 축적하도록 매기 상각하는 방법이다.
5 O 정액법·정률법·상환기금법은 모두 대상물건의 내용연수를 기준으로 감가액을 산정하는 내용연수법에 속한다.
헷갈리기 쉬운 부분 정률법에서 '감가율'과 '감가액'을 혼동하기 쉽다 — 감가율은 매기 일정하고, 감가액만 잔존가액 감소에 따라 체감한다.
감가수정의 내용연수와 정률법의 특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