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스 조합형
부정형 문제
계약의 성립
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

甲은 乙에게 우편으로 자기 소유의 X건물을 3억 원에 매도하겠다는 청약을 하면서, 자신의 청약에 대한 회신을 2022. 10. 5.까지 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. 甲의 편지는 2022. 9. 14. 발송되어 2022. 9. 16. 乙에게 도달되었다. 이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을 모두 고른 것은?

핵심 해설
격지자 간 계약은 승낙의 통지를 발송한 때 성립한다(발신주의).
ㄱ X 청약은 도달로 구속력이 발생하므로(527조), 이미 도달한 청약을 그 후 임의로 철회해도 효력을 잃지 않는다.
ㄴ X 격지자 간 계약은 승낙 통지를 발송한 때 성립하므로(531조), 이 사안에서 계약은 승낙을 발송한 9.20.에 성립하며 도달일(9.22.)에 성립하는 것이 아니다.
ㄷ O 청약에 조건을 붙이거나 변경을 가한 승낙은 청약의 거절과 동시에 새로운 청약을 한 것으로 본다(534조).
헷갈리기 쉬운 부분 청약의 구속력(도달주의)과 승낙의 계약성립시기(발신주의)를 구별
계약의 성립(청약과 승낙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