핵심 해설
LTV 기준 한도와 DTI 기준 한도를 각각 구한 뒤, 기존 대출을 차감하고 더 작은 값을 추가대출 한도로 삼는다.
시장가치 4억원, 연소득 7,000만원, 연간 저당상수 0.2, LTV 60% 이하, DTI 40% 이하, 기존 대출 5,000만원
추가대출한도 = min(LTV기준 총한도, DTI기준 총한도) - 기존대출
① LTV 기준 총대출한도 = 4억원 × 60% = 2억 4,000만원 → 추가한도 = 2억 4,000만원 - 5,000만원 = 1억 9,000만원
② DTI 기준 연간 상환액 한도 = 7,000만원 × 40% = 2,800만원
③ 기존 대출의 연간 상환액(동일한 저당상수 0.2 적용) = 5,000만원 × 0.2 = 1,000만원
④ 추가대출로 발생 가능한 연간 상환액 한도 = 2,800만원 - 1,000만원 = 1,800만원
⑤ DTI 기준 추가대출한도 = 1,800만원 ÷ 0.2 = 9,000만원
⑥ 두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하므로 더 작은 값 선택: min(1억 9,000만원, 9,000만원) = 9,000만원
9,000만원
헷갈리기 쉬운 부분
LTV·DTI 두 기준을 각각 계산한 뒤 더 작은 값을 선택해야 한다는 점, 기존 대출의 상환액도 DTI 한도에서 차감해야 한다는 점
대출승인기준과 원리금 상환방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