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동산 투자론

지렛대(레버리지) 효과와 자기자본수익률

핵심 요약
자기자본수익률(지분수익률)은 자기자본에 대한 순이익의 비율이다.
공식
자기자본수익률(레버리지 효과)
자기자본수익률
=
총자본수익률
+
(
총자본수익률
−
차입이자율
)
×
부채비율
부채비율 = 부채 ÷ 자기자본. 총자본수익률 > 차입이자율 → 정(+)의 레버리지, 반대면 부(-)의 레버리지
자기자본수익률(직접 계산)
자기자본수익률
=
순영업소득
+
자본이득
−
대출이자
자기자본
자본이득 = 처분가격 - 매입가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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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념 설명
정(+)의 레버리지는 차입금리보다 총자본수익률(부동산 전체의 수익률)이 높을 때 부채를 활용할수록 자기자본수익률이 더 높아지는 효과이고, 부(-)의 레버리지는 반대로 차입금리가 총자본수익률보다 높아서 부채비율이 커질수록 자기자본수익률이 하락하는 효과다.
자기자본수익률은 '총자본수익률 + (총자본수익률 - 차입이자율) × 부채비율(부채/자기자본)'로 구할 수 있다.
자기자본수익률을 직접 구할 때는 보유기간 동안의 순영업소득과 처분 시 자본이득(처분가격-매입가격)을 더한 총이익에서 대출이자(부채서비스액)를 차감한 금액을, 최초 투입한 자기자본으로 나눈다.
시중금리 상승은 투자자가 부담하는 자본의 기회비용을 높이므로 요구수익률을 상승시키는 요인이 되고, 반대로 시중금리 하락은 요구수익률을 하락시키는 요인이 된다.